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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테인 Material 순서의 첫 번째에 자리하고 있는 Diffuse는, 사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재질은 아닙니다. 세상에 반사가 1도 되지 않는 물질은 없는데 Diffuse는 빛 반사를 가능하게 하는 기능 Specular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텍스쳐는 Glossy를 이용해 만들어집니다. 하지만 Diffuse도 활용도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옥테인 Material인 Diffuse의 채널 중에서 사용되는 기능에 대해 정리합니다.
C4D - 옥테인 Material 이해하기
Diffuse
Transmission
Transmission은 빛의 투과에 대한 기능입니다. Transmission에서 색을 설정하면 재질을 입은 오브젝트에 빛을 쐈을때 내가 고른 빛이 오브젝트에 투과되어 지나갑니다. Transmission를 이용하면 백라이트를 설치했을 때 정면으로 빛이 쏟아져 나오는 연출이 가능합니다. 블랙으로 설정하면 아무것도 투과되지 않습니다.
Emission
Emission은 재질을 입은 오브젝트가 자체발광하는 광원이 되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Emission 채널에 들어가면 Blackbody emission과 Texture emission이 있는데, 보통은 Blackbody emission만 사용합니다. Temperature를 이용해 빛의 색을 결정하며, 낮을수록 파란 계열, 높을수록 빨간 계열의 색이 나옵니다.
옥테인 Material 이해하기 - Glossy
옥테인 Material 이해하기 - Specul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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